> 금융 > 증권
교보증권, 동남아 스타트업 투자 '디지털혁신펀드' 결성최대 7,500만 달러 규모 운용…SBI벤캐피탈·엔티유이티브과 협업
최윤석 기자  |  cys55@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9  11:3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최윤석 기자] 교보증권은 해외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자 ‘동남아시아 디지털혁신펀드’를 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동남아시아 디지털혁신펀드’는 싱가포르 가변자본기업(VCC) 제도에 따라 신설된 기업구조 투자펀드다. 목표 펀드 규모는 최소 5,000만 달러에서 최대 7,500만 달러로 운용되며 투자기간은 5년이다.

교보증권는 일본 SBI홀딩스의 자회사 SBI벤캐피탈과 싱가포르 소재 난양공과대학교(NTU)의 자회사 엔티유이티브(NTUitive)의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로서 펀드를 운용한다.

투자대상은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 소재 핀테크, 헬스케어, 물류, 교육, 푸드서비스 분야 혁신 스타트업이다.

신희진 교보증권 VC사업부 이사는 "동남아는 중산층 증가와 인터넷 경제 성장으로 2030년에 최대 6,250억달러 규모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며 "파트너사의 운용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공유해 성공적 투자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최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윤성옥 방심위원 “라이브커머스, 홈쇼핑처럼 규제해야”

윤성옥 방심위원 “라이브커머스, 홈쇼핑처럼 규제해야”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최근 각광받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를 TV홈쇼핑과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CGV, ‘시맨틱 에러’ 8월 단독 개봉
2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엔젠시스 가치, 최소 10조 이상”
3
신한은행 진옥동표 상생 배달앱 ‘땡겨요’ 용두사미 될 듯
4
정부, 부동산 규제지역 일부 해제 검토...시장 활성화 기대감 'UP'
5
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 임박…처브와 합병 가속화되나
6
[기획] 활기 띠는 영화관..두 달 연속 천만 관객 넘어
7
신용융자잔고 연중 최저치…증권업계 "주가 저점 찾아라"
8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예고...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상’
9
인고의 7년 보낸 조선업, 부활 날갯짓
10
설빙, ‘망고요거트메론설빙’ 출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