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엔터테인먼트
롯데시네마, ‘범죄도시2’ 상영회 열고 NFT 버추얼 티켓 굿즈 론칭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3  14:0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롯데컬처웍스>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롯데컬처웍스는 ‘범죄도시2’ 개봉을 기념해 롯데시네마에서 프리미어 상영회 및 NFT 버추얼 티켓 굿즈를 론칭 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컬처웍스는 언론 시사 이후 폭발적인 호평을 받은 영화 범죄도시2를 개봉 전 미리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프리미어 상영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1일 2회차씩 진행되며 상영회 관람 고객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를 준비해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 경품 행사도 예정돼 있다.

13일부터 온라인에서 특별하게 소장할 수 있는 NFT 버추얼 티켓 굿즈를 범죄도시2 영화를 활용해 세번째로 론칭한다.

영화 범죄도시2를 사전 예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9000개의 NFT 시크릿 코드를 부여한다.

시크릿 코드를 부여받은 고객들은 위치크래프트가 서비스 중인 W.CRAFT 웹페이지에 접속해 범죄도시2 NFT 버추얼 티켓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범죄도시2 NFT 버추얼 티켓 굿즈는 영화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배경에 주인공 마석도(마동석 역)와 강해상(손석구 역)의 캐릭터 이미지를 더해 구성됐다.

더불어 영화 속 한 장면을 보여주는 숏폼 예고편 영상까지 삽입돼 있어 영화의 포스터 및 영상까지 소장할 수 있는 특별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NFT 버추얼 티켓은 새로운 방식으로 영화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굿즈”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굿즈 들로 고객들에게 영화의 감동을 특별하게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8일 개봉하는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전편에 이어 마석도 역할의 마동석 배우가 보여주는 액션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정부, 부동산 규제지역 일부 해제 검토...시장 활성화 기대감 'UP'

정부, 부동산 규제지역 일부 해제 검토...시장 활성화 기대감 'UP'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정부가 이번 주 부동산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CGV, ‘시맨틱 에러’ 8월 단독 개봉
2
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 임박…처브와 합병 가속화되나
3
신용융자잔고 연중 최저치…증권업계 "주가 저점 찾아라"
4
롯데홈쇼핑, 작년 방송매출 6437억..홈쇼핑업계 1위
5
[기획] 활기 띠는 영화관..두 달 연속 천만 관객 넘어
6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폰14 시리즈에 OLED 패널 공급
7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예고...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상’
8
ICT업계,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확보 경쟁 '총력’
9
인고의 7년 보낸 조선업, 부활 날갯짓
10
티빙,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생중계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