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IT·통신
U+골프, 2022 시즌 KLPGA 투어 중계 시작개막전서 슈퍼 루키 등 인기선수 독점중계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8  11:04: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LGU+>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LG유플러스는 자사 골프 미디어 플랫폼 ‘U+골프’에서 지난 7일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계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개막전은 7일부터 나흘간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다.

U+골프는 KLPGA 실시간 중계, 각 대회 경기 일정, 하이라이트 영상 등 경기 관련 정보부터 골프 레슨, 예능 콘텐츠까지 골프 팬들의 관심 정보를 한데 모은 모바일 서비스다.

특히 인기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선수들의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돌려보는 ‘스윙 밀착영상’, 코스별 경기상황을 입체그래픽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입체중계’ 등 차별화된 중계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U+골프는 지난 7일 2022년 신인왕을 노리는 슈퍼 루키 윤이나, 이예원, 손예빈이 속한 조에 이어, 8일에는 김지영2, 오지현, 박주영이 속한 조를 독점 중계한다. 해설은 김홍기 해설위원과 김황중 캐스터가 진행할 예정이다. 김홍기 해설위원은 2008년과 2009년 LPGA 대회 2회 우승을 차지한 오지영 프로를 배출한 PGA 준회원이다.

U+골프의 독점중계 채널에서는 별도 중계와 해설이 이뤄질 뿐 아니라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바로 답변을 받는 실시간 채팅 등 골프 팬들의 니즈를 반영한 기능을 제공,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형식의 ‘집관(집에서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또 LG유플러스는 4월 30일까지 KLPGA 개막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U+골프 앱 내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인기선수 독점중계'에서 올해 자주 보고싶은 선수를 응답하면 추첨을 통해 타이틀리스트 Pro V1(100명)을 증정한다. U+골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동일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계정을 팔로우한 후 댓글로 선수명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교환권을 지급한다.

U+골프는 이용하고 있는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U+tv 고객은 TV 앱을 통해 모바일 앱과 동일하게 시청이 가능하다.

고광호 LG유플러스 스포츠플랫폼사업담당은 “KLPGA 개막을 기다려온 골프 팬들을 위해 인기선수 독점중계와 함께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중계 기능과 고객 취저(취향저격) 콘텐츠를 통해 골프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국토부, 투기과열지구 조정... 대구·대전 경남 지정 해제

국토부, 투기과열지구 조정... 대구·대전 경남 지정 해제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정부가 집값 상승 폭이 비교적 낮고 미분양 증가세...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CGV, ‘시맨틱 에러’ 8월 단독 개봉
2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엔젠시스 가치, 최소 10조 이상”
3
신한은행 진옥동표 상생 배달앱 ‘땡겨요’ 용두사미 될 듯
4
정부, 부동산 규제지역 일부 해제 검토...시장 활성화 기대감 'UP'
5
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 임박…처브와 합병 가속화되나
6
[기획] 활기 띠는 영화관..두 달 연속 천만 관객 넘어
7
신용융자잔고 연중 최저치…증권업계 "주가 저점 찾아라"
8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예고...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상’
9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폰14 시리즈에 OLED 패널 공급
10
인고의 7년 보낸 조선업, 부활 날갯짓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