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IT·통신
KT, 소상공인 맞춤형 체험 매장 ‘KT Add Shop’ 오픈AI 통화비서, AI 서비스로봇 등 체험 가능
하지현 기자  |  hacci97@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9  14:33: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방문객들이 KT Add Shop에서 소상공인 관련 서비스와 제휴 상품들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KT>

[현대경제신문 하지현 기자] KT는 제휴상품 체험 매장의 확대를 위해 신규 브랜드 ‘KT Add Shop’를 런칭하고 신규 매장을 서울 선릉과 광주 상무에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KT Add Shop은 고객이 제휴 기업들의 상품들을 체험하고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KT 제휴 플랫폼 매장의 새로운 이름이다.

오픈한 KT Add Shop은 기존 제휴 플랫폼 매장에는 없던 맞춤형 서비스들을 추가해 매장 내 ‘사장님성공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사장님성공존’에는 가게·업체로 걸려오는 전화를 AI가 대신받아 처리하는 ‘AI 통화비서’, 자율 주행 기술로 서빙을 돕는 ‘AI 서비스로봇’’, 세무 경영 기능을 제공하는 ‘세모가게’, 통화 연결음에 영상을 더한 ‘V링고’, 24시간 보안 출동 서비스 ‘기가아이즈’ , 상권 분석 서비스 ‘KT잘나가게’ 등 소상공인 맞춤형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KT Add Shop에서는 가전부터 스마트워치, 음향 기기까지 제휴 기업들의 상품을 체험하고 ‘KT 반값초이스’ 프로모션을 통해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KT Add Shop은 매장 내 다양한 ‘스마트 키오스크’를 배치해 고객이 서비스 체험 대기 시간 동안에도 제휴 상품에 대한 정보와 제휴 카드 혜택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디즈니 굿즈존’, 디스플레이를 통해 단말 스펙 비교가 가능한 ‘삼성·애플 체험존’, IT기기 액세서리 ‘벤딩머신’, 무인 중고폰 거래 ‘민팃’ 등 체험존도 마련됐다.

최찬기 KT 영업본부장 전무는 “제휴플랫폼매장 1호점 오픈 이후 고객들의 의견을 살펴 소상공인 서비스와 MZ세대 대상의 콘텐츠로 개편 최적화를 진행했다”며 “단순한 통신 매장을 넘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KT Add Shop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제휴 상품들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흔들리는 보험사 재무건전성…금융당국 역할론 대두

흔들리는 보험사 재무건전성…금융당국 역할론 대두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올해 들어 금리 인상 영향으로 보험사들의 RBC...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LG디스플레이, LCD ‘축소’ OLED ‘확대’... 사업 전환 가속화
2
IPO 흥행성공 가온칩스…뚜렷한 성장가능성에 '대박'
3
쌍용차 상장폐지 여부 13일 결정…인수전 변수
4
"현금 확보해야"…본사 사옥 매각나선 증권사
5
[르포] 한남동에 생긴 태초마을...포켓몬 위드 하이브 시티
6
신성통상, 올해 첫 탑텐 행복제 연다
7
조선업계, 수주 호황에도 ‘한숨’...하반기 인력난 가시화
8
SK하이닉스, 이천공장 D램 생산 확대
9
나들이 철이 돌아왔다..유통업계, 와인 대전 돌입
10
'매각 무산' KDB생명, 건전성 악화 우려 커졌다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