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 건설
중흥건설그룹, 서울 노원구·의정부 정비사업 수주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9  15:2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의정부 가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중흥건설그룹>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중흥건설그룹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및 의정부 가능동 일대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올해 하반기 부천 원종동, 오정동 및 인천 효성동 정비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달성한 성과다.

중흥건설그룹이 시공사로 선정된 ‘월계동 재건축정비사업’은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총 5개 동, 355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도급액은 약 670억원이고 2022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같은 날 ‘녹양역세권 가능동 80-7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도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의정부 가능동 80-7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총 3개동, 203가구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급액은 477억원 규모다.

또한 사업지와 인접한 의정부 가능동 77-1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198가구)까지 수주할 계획으로 이를 합산하면 약 400가구 규모에 도급액은 총 950억원에 이르는 사업을 수주할 계획이다.

송종만 중흥건설그룹 도시정비사업 전무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정비사업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중흥건설그룹이 쌓아온 신뢰에 힘입어 올해 수주전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향후 만족도 높은 아파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유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직원 작업중 사망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직원 작업중 사망
[현대경제신문 이소희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해 용역직원...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기자수첩] 신라젠에만 엄격한 한국거래소..형평성이 없다
2
LG엔솔 일반청약 오늘 마감…1주도 못 받는 증권사 나와
3
[기획] 배터리업계, ‘꿈의 배터리’ 전고체 개발 속도전
4
제약업계 갑질·리베이트 여전..공정위 줄징계 받아
5
‘돌아온 딸기시즌’ 카페업계, 딸기 신메뉴 출시 활발
6
대선 테마주 '널뛰기'… 투자주의보 발령
7
JP모건 컨퍼런스 임박...제약업계, 신약 수출 노린다
8
LG에너지솔루션, '따상'하면 시총 2위…빚투 급증 우려도
9
LG엔솔 흥행 속...2월 '몸값 10조' 현대엔지니어링 출격
10
HBO맥스, 국내 하반기 진출 '가시화'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