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호텔·여행
크리스마스 성큼…특급호텔 '한정판 케이크' 봇물조선·반얀트리 등 치즈케이크 판매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에 제격"
주샛별 기자  |  jsb31660@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3  10:2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시즌 케이크 <사진=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현대경제신문 주샛별 기자] 특급호텔들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올해도 연말 파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한정판 케이크들을 선보이고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델리에서 ‘조선호텔 뉴욕치즈케이크’를 판매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조선델리’만의 디저트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전용 케이크를 출시했다.

조선호텔 뉴욕치즈케이크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기제품 중 하나다. 조선델리의 정통적인 뉴욕치즈케이크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면서도 매장 방문이 아닌 집에서 편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

조선호텔 뉴욕치즈케이크는 조선델리만의 고급스러운 마블 디자인의 시그니처 패턴을 사용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그대로 적용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선보이며 가격은 3만9900원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특별함을 더해줄 ‘미러 글레이즈 무스 케이크’ 등 9종을 판매한다.

12월 22일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한정 수량에 한해 호텔 2층에 위치한 파티세리에서 연말까지 선보인다.

‘미러 글레이즈 무스 케이크’는 캐러멜 초콜릿 무스에 살구 컴포트를 넣은 후 케이크 전체를 붉은 글레이즈로 감쌌다. 이와 함께 ‘레드 초콜릿 베리 박스’, ‘벨베티 윈터’, ‘부쉬드 노엘’ 등도 선보인다. 네이버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베이커리 브랜드 몽상클레르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기념해 '몽상클레르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12월 18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연말에 선보이는 시즌 한정 케이크는 치즈크림과 에스프레소 커피 시럽을 머금은 '마스카포네 치즈', 다크 초콜릿의 풍미를 담은 '가토 오 쇼콜라', 붉은 빛 스펀지에 크림치즈를 층층이 올린 '레드벨벳' 등 3종이다.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18일부터 26일까지는 매장에서도 판매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1층 카페 컨펙션 바이 포시즌스에서 ‘히비스커스 센세이션 케이크’를 12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은은한 망고와 석류향이 어우러진 영국의 오가닉 차 브랜드 ‘리쉬 티’의 히비스커스 베리티를 사용한 무스에 산딸기와 아몬드 크런치가 어우러져 다양한 식감을 낸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케이크로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오붓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샛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연준, 금리인상 예고…설 이후 증시 전망은?

연준, 금리인상 예고…설 이후 증시 전망은?
[현대경제신문 주샛별 기자] 미국의 금리 인상 예고 여파로 2월 설 이후 국...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기자수첩] 신라젠에만 엄격한 한국거래소..형평성이 없다
2
[기획] 배터리업계, ‘꿈의 배터리’ 전고체 개발 속도전
3
LG엔솔 일반청약 오늘 마감…1주도 못 받는 증권사 나와
4
LG에너지솔루션, '따상'하면 시총 2위…빚투 급증 우려도
5
노량진 뉴타운, 막바지 수주 경쟁... 1·3구역 시공사 선정 임박
6
LG엔솔 흥행 속...2월 '몸값 10조' 현대엔지니어링 출격
7
애슐리퀸즈, 20일부터 생딸기 축제 시작
8
충북 청주 에코프로비엠 배터리공장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GC녹십자, 프랑스 수입분유 ‘노발락’ 불법 마케팅 적발돼
10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업데이트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