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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중국 승용차 최초 상륙, 성공 가능성은?
중국 중한자동차 ‘캔보600’이라는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가 국내 최초로 상륙했다. 중국산 가솔린 승용차가 국내로 수입된 최초의 사례다.주변에서는 성공 가능성이 있느냐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국내 소비자의 눈높이가 워낙 높다보니 어렵지 않으
김필수   2017-01-22
[오피니언] [권희용 칼럼] ‘떼법공화국’의 운명
“코리아라는 나라는 독특한 법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그러니 이 점을 각별하게 유념해서 처신을 해야 한다.”한국으로 부임하는 세계적인 다국적기업의 임원에게 이 회사의 법률고문들이 특별히 당부했다는 말이다. 국가를 유지하는 근간이 법치(法治)임을 몸으로
권희용   2017-01-18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전기자동차는 자동차 급발진이 발생할까?
최근 탤런트 손지창씨의 전기차 급발진 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국에서 테슬라 전기차 모델X를 운전하던 손씨는 집앞 주차장에 주차하던 과정에 급발진 사고로 집이 크게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과정 처리가 미흡하고 소비자 배려가 부족한 테슬라를 상대
김필수   2017-01-11
[오피니언] [권희용 칼럼] 고삐 풀린 물가와 춤추는 잠룡들
물가(物價)는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경제의 심오한 화두를 말하고자하는 게 아니다. 설날을 앞두고 경쟁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뛰는 물가를 두고 하는 말이다.특히 생필품 중에서도 식료품값이 적게는 두세 배 많게는 대여섯 배씩 올랐다. 1만 원짜리 한 장
권희용   2017-01-11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2017년 자동차산업 활성화, 큰 그림이 필요하다
2017년이 밝았다. 산업계 전반적으로 작년의 어려움을 극복해 올해는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하는 바가 크다. 그러나 글로벌 시장은 물론 국내 경제가 올해 더욱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국정농단에 대한 평가가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 혼란스러
김필수   2017-01-04
[오피니언] [기자수첩] 소셜커머스, 새해 흑자전환 가능할까
적자(赤字). 소셜커머스 업계를 수년간 따라다녔던, 이제는 우스갯소리로 소셜커머스 업체의 현황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개념이 됐다. 매년 매출규모는 커지는 반면 단 한푼의 영업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영업적자전쟁이 계속돼 온 탓이다.업체들은 그동안 '
최홍기 기자   2016-12-30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내년 전기차 정책,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올해는 전기차 정책에 있어서 한 획을 그은 한해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만큼 지난 세월에 비해 비약적인 발전을 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부의 노력이 한층 빛난 한해이기도 하다.일각에서는 아직도 주먹구구식이나 컨트롤타워가 부족했다고 평가절하하기도 하지
김필수   2016-12-28
[오피니언] [권희용 칼럼] ‘민생의 원리’와 ‘새 한국’에의 기대
경제가 학자의 학설(學說)대로 흘러가던 시대는 지났다. 경제가 과학이던 시대도 더불어 지났다. 사회심리학적 변화에 따라 천태만상의 조화를 부리는 것이 경제의 속성이라는 것이 정설로 굳어진지도 오래이다.교과서에 등장하는 경제학자들의 주장대로 정부의 예산
권희용   2016-12-28
[오피니언] [데스크칼럼]LG생건·아모레퍼시픽, 소비자 안전 챙기길
소비자는 안전할 권리가 있고, 기업은 이윤을 추구해야 할 권리가 있다.다만 기업이 이윤을 얻는데 있어서 소비자의 건강을 담보고 잡으면 안 된다. 이렇듯 당연한 사실관계가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해 사회적 파
민경미 기자   2016-12-27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올해의 자동차 이슈를 통하여 미래를 본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변화도 많았고 국내외의 현안이 쏟아지면서 기복도 컸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더욱 이슈가 많아서 10대 이슈가 아니라 20대 이슈를 언급할 정도로 다사다난했다고 할 수 있다. 연말에 오면서는 국정논단으로 국가 차원에서
김필수   2016-12-21
[오피니언] [권희용 칼럼] ‘난국’…민생 삶의 무게 1200조
외국인들은 한국을 일컬어 ‘알다가도 모를 나라’라고 한단다. 어느 때는 퍽 잘나가는 나라라며 부러워하다가 갑자기 내정(內政)이 복잡 해 지면서 어수선해지는 것을 보고는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한다. 좋게는 역동적인 민족성의 나라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
권희용   2016-12-21
[금융종합] [데스크칼럼] 시중은행 성과연봉제 도입…‘관치금융’
1961년 군사정부는 ‘금융기관에 대한 임시조치법'의 제정과 한국은행법, 은행법의 개정을 통해 금융을 완전히 행정부에 예속시키면서 금리 결정, 대출 배분, 예산과 인사 등 금융의 모든 역할에 간여했다.이것이 정부가 금융을 지배하는 관치금융이다.
강준호 기자   2016-12-21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현대차그룹, 불황 타개할 방법은?
현대차가 최근 비상경영에 나섰다. 임직원의 봉급을 10% 삭감하는 실제 비상사태 수준이다. 최근 현대차 그룹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60%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이러한 배경에는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상반기로 끝나고 노조파업에 최근
김필수   2016-12-14
[오피니언] [권희용 칼럼] 하소연할 곳 없는 민생경제 신세
경제가 탄핵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탄핵은 고위공직자에 대한 최고의 처벌수위이다. 민주주의국가에서는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의 발의에 따라 소추로 이어진다.그러니 경제가 탄핵대상이 될 수는 없다. 그런데 지금 우리경제상황은 대통령이 탄핵발의로 헌재의
권희용   2016-12-14
[오피니언] [기자수첩] 이통사 ‘동등결합’ 잇속에 소비자는 뒷전
[현대경제신문 조재훈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방송·통신 동등결합 판매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동등결합은 이동통신사업자가 케이블 사업자의 방송이나 인터넷을 자사의 무선 서비스와 묶어 팔거나 케이블 사업자가 자사의
조재훈 기자   2016-12-13
[오피니언] [기자수첩] 금융당국 ‘보호’에 발 묶인 P2P
P2P(개인 간 거래)업체가 염원하던 전용 규제안 ‘P2P대출 가이드라인’이 최근 금융당국 주도하에 발표됐다.P2P금융은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된 지 1년여가 지났지만 별도로 제정된 법률이 없어 서비스 내용이 다름에도 대부업법을 적용받고 있다.
안소윤 기자   2016-12-07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BMW 미래재단의 역할, 평가절하 말아야
최근 한 공영방송에서 BMW 미래재단에 대한 부정적인 모금방법을 비판하는 뉴스가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 강제 모금으로 재단이 운용되는 듯한 내용을 전달해 진정한 재단의 모습을 비춰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쉽고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최근
박영준 기자   2016-12-07
[오피니언] [권희용 칼럼] 민생의 배앓이 외면하는 나라
백만 명의 군중이 반정부시위(반 박근혜대통령)를 벌이던 날이다. 시위 군중에 밀려(정확하게 말하자면 더 이상 들어볼만한 연설이나 구호 또는 읽을 만한 피켓에 쓰인 문구가 없어서) 을지로 3, 4가쯤 어느 허름한 주점에 모여 앉았다.그래봐야 모두 넷이다
박영준 기자   2016-12-07
[오피니언] [기자수첩] 새 실손보험이 만들 ‘징벌적 보험료’
28일 두 번째 실손의료보험 제도개선 공청회가 열렸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새롭게 도입될 실손보험 상품에 대한 가닥이 잡힌 모양새다.확실시 되는 것은 내년에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은 ‘기본형’과 ‘기본형+특약’으로 구분된다는 점이다.잠재적 과잉진료가 우려
박영준 기자   2016-11-30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한국중고차협회의 출범과 과제
지난 주 한국중고차협회의 출범을 기념하는 중고차 유통발전 세미나가 개최됐다. 지난 2003년 출범한 국내 유일한 산학 연관 단체인 한국중고차문화포럼이 단체명을 변경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세미나였다고 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연간 중고차 거래는 370여
김필수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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