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식·음료] 웅진식품, 2016열두보리 패키지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웅진식품은 차음료 하늘보리에 대한민국 응원 메시지를 담은 ‘2016 열두보리’ 스페셜 패키지 1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2016 열두보리 패키지에는 ‘이겨보리’, ‘으쌰보리’ 등 응원 메시지 열 두가지가
최홍기 기자   2016-08-02
[식·음료] 농심, 감자군것질 스낵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농심은 ‘감자군것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제품은 수미감자의 맛과 바삭함을 더한 스낵으로 두께가 1.4mm다.농심은 군것질이 주는 ‘즐거움’이라는 속성에 집중해 친구, 가족과 나눠먹는 이미지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
최홍기 기자   2016-08-01
[식·음료] 건설에 탄산수까지...현대아산의 새로운 도전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남북경협사업이 장기간 중단되자 현대아산이 건설과 탄산수 등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현대아산은 8월부터 미국 생수 브랜드인 ‘크리스탈 가이저 탄산수’를 온라인을 통해 국내에서 판매한다.미국에서 탄탄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성현 기자   2016-07-31
[식·음료] 코카콜라, 로얄밀크티 ‘태양의 홍차화원’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코카콜라는 로얄밀크티 ‘태양의 홍차화원’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로얄밀크티, 로얄밀크티 벚꽃향 2종으로 350ml 페트 제품으로 선보였다.특히 무균 상태에서 음료를 페트병에 담는 무균충전방식(아셉틱, As
최홍기 기자   2016-07-27
[식·음료] 롯데푸드, 의성군과 의성마늘 발전위한 MOU 체결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롯데푸드와 의성군은 ‘의성마늘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25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이사와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롯데푸드와 의성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난 2006
최홍기 기자   2016-07-26
[식·음료] 오뚜기, ‘볶음진짬뽕’ 봉지면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오뚜기는 볶음면 ‘볶음진짬뽕’을 용기면에 이어 봉지면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 5개월만에 누적판매량 1억개를 돌파한 ‘진짬뽕’에 이어 출시됐다.볶음진짬뽕은 넓은 면발과 자연스러운 불맛, 다양한 건더
최홍기 기자   2016-07-26
[식·음료] 동원F&B, 녹돈 순살햄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동원F&B는 청정지역 보성에서 녹차를 먹고 자란 돼지로 만든 냉장햄 ‘녹돈 순살햄’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녹돈은 녹차가 배합된 사료를 먹여 키운 돼지로 대한민국 전체 돈육 가운데 3%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돈육이다. 사
최홍기 기자   2016-07-26
[식·음료] 삼립식품,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빵 시즌2 출시
[현대경제신문 김형진 기자] 삼립식품은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빵’ 시즌2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어피치, 네오, 무지&콘, 프로도, 튜브, 제이지 총 8가지 캐릭터를 모티브로 제작됐
김형진 기자   2016-07-25
[식·음료] 롯데리아, 크레이지 핫 순살치킨 한정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롯데리아는 매운 맛을 극대화한 ‘크레이지 핫 순살치킨’을 한정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제품은 순살 치킨에 베트남 고추, 청양고추, 인도산 크러쉬드 페퍼를 첨가한 3단계 트리플 핫 페퍼 소스가 함유됐다.매장 방문 고객에
최홍기 기자   2016-07-24
[식·음료] 주류업계, 계속되는 신제품 경쟁…승자는 누구?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주류업체들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뜨거운 시장경쟁을 벌이고 있다.이들은 생산설비 증가와 함께 탄산주나 과일주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22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롯데주류, 하이트진
최홍기 기자   2016-07-22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신제품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신제품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제품은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해 천천히 추출하는 콜드브루 커피제조 방식으로 커피의 쓴맛은 줄이고
최홍기 기자   2016-07-22
[식·음료] 새우깡도 가격인상…농심, 스낵가격 평균 7.9% 인상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농심은 새우깡 등 스낵류 15개 브랜드의 소비자가격을 평균 7.9%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심의 이번 스낵가격 인상은 2년 5개월만이다.이번 가격 조정으로 새우깡(90g)은 1천100원에서 1천200원(9.1%&uar
최홍기 기자   2016-07-22
[식·음료] 롯데주류, 탄산 함유 위스키 ‘스카치블루 하이볼’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롯데주류는 위스키 대중화를 위해 탄산을 함유한 ‘스카치블루 하이볼’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오는 22일 출시되는 이 제품은 롯데주류의 정통 위스키 ‘스카치블루’ 원액에 탄산을 가미한 제품이다.이 제품은 가벼운 술자리를
최홍기 기자   2016-07-19
[식·음료] 오리온, ‘4차 포장재 개선’ 실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오리온은 ‘4차 포장재 개선’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다이제샌드’와 ‘나’, ‘까메오’ 등 비스킷 제품의 패키지 크기와 용량을 줄여 가격을 인하하고 ‘더 자일리톨’껌 증량에 나선 것이다.이번 포
최홍기 기자   2016-07-19
[식·음료] 식품 이물질 신고, 알고보면 원재료?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식중독 우려가 높은 여름철 식품에 대한 민감성이 커지면서 식품 이물질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식음료업체들은 얼핏 보면 변질됐거나 불량 식품으로 생각돼 제조, 유통사에 항의하는 사례가 빈번한데 식품 특성 때문에 생긴
최홍기 기자   2016-07-12
[식·음료] 오리온, 포카칩 구운김맛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오리온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포카칩 구운김맛’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포카칩 구운김맛은 지난 3월에 선보인 초코파이 바나나에 이은 두 번째 창립 60주년 기념 제품이다.구운 김 특유의 짭조름하면서도 혀끝에 감기는 감
최홍기 기자   2016-07-12
[식·음료] 하이트진로, 이슬톡톡 이어 망고링고 홍콩 수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하이트진로는 이슬톡톡에 이어 지난달 출시한 ‘망고링고’를 이달중 홍콩에 수출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출 물량은 1만224상자(상자당 10L)다. 앞서 5월에는 ‘이슬톡톡’을 9천72상자 수출했다.하이트진로는 이들제품이 가볍
최홍기 기자   2016-07-12
[식·음료] 롯데제과, 몽쉘 그린티라떼·코코넛&밀크 출시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롯데제과는 ‘몽쉘 초코&바나나’에 이어 ‘몽쉘 그린티 라떼’와 ‘몽쉘 코코넛&밀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몽쉘 그린티 라떼는 녹차와 녹차우유크림이 함유됐다.기존에 선보였던 녹차 케이크류와 비교할 수 없는 향상된 품질을
최홍기 기자   2016-07-11
[식·음료] LG생건 베비언스, 국내 최초 ‘산양 액상분유’ 출시
[현대경제신문 박호민 기자] LG생활건강의 베이비 전문 브랜드 베비언스는 국내 최초로 베비언스 산양 액상분유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베비언스 산양 액상분유’는 네덜란드 청정지역 목장의 산양 유성분을 담았으며, 유성분 모두 네덜란드
박호민 기자   2016-07-11
[식·음료] 음료업계, 여름 ‘잭팟’ 가능할까
[현대경제신문 최홍기 기자] 음료업체들이 여름을 맞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름이 성수기인 하지만 음료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예년만큼 계절적 요인에 따른 뚜렷한 매출신장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8일 업계에 따르면 음료업체들은 성수기
최홍기 기자   2016-07-0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 02)786-7993  |  팩스 : 02)6919-162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56 / 서울 다09956  |  발행인 겸 편집국장: 이도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