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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데스크칼럼]LG생건·아모레퍼시픽, 소비자 안전 챙기길
소비자는 안전할 권리가 있고, 기업은 이윤을 추구해야 할 권리가 있다.다만 기업이 이윤을 얻는데 있어서 소비자의 건강을 담보고 잡으면 안 된다. 이렇듯 당연한 사실관계가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해 사회적 파
민경미 기자   2016-12-27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올해의 자동차 이슈를 통하여 미래를 본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변화도 많았고 국내외의 현안이 쏟아지면서 기복도 컸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더욱 이슈가 많아서 10대 이슈가 아니라 20대 이슈를 언급할 정도로 다사다난했다고 할 수 있다. 연말에 오면서는 국정논단으로 국가 차원에서
김필수   2016-12-21
[금융종합] [데스크칼럼] 시중은행 성과연봉제 도입…‘관치금융’
1961년 군사정부는 ‘금융기관에 대한 임시조치법'의 제정과 한국은행법, 은행법의 개정을 통해 금융을 완전히 행정부에 예속시키면서 금리 결정, 대출 배분, 예산과 인사 등 금융의 모든 역할에 간여했다.이것이 정부가 금융을 지배하는 관치금융이다.
강준호 기자   2016-12-21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현대차그룹, 불황 타개할 방법은?
현대차가 최근 비상경영에 나섰다. 임직원의 봉급을 10% 삭감하는 실제 비상사태 수준이다. 최근 현대차 그룹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60%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이러한 배경에는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상반기로 끝나고 노조파업에 최근
김필수   2016-12-14
[오피니언] [기자수첩] 이통사 ‘동등결합’ 잇속에 소비자는 뒷전
[현대경제신문 조재훈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방송·통신 동등결합 판매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동등결합은 이동통신사업자가 케이블 사업자의 방송이나 인터넷을 자사의 무선 서비스와 묶어 팔거나 케이블 사업자가 자사의
조재훈 기자   2016-12-13
[오피니언] [기자수첩] 금융당국 ‘보호’에 발 묶인 P2P
P2P(개인 간 거래)업체가 염원하던 전용 규제안 ‘P2P대출 가이드라인’이 최근 금융당국 주도하에 발표됐다.P2P금융은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된 지 1년여가 지났지만 별도로 제정된 법률이 없어 서비스 내용이 다름에도 대부업법을 적용받고 있다.
안소윤 기자   2016-12-07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BMW 미래재단의 역할, 평가절하 말아야
최근 한 공영방송에서 BMW 미래재단에 대한 부정적인 모금방법을 비판하는 뉴스가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 강제 모금으로 재단이 운용되는 듯한 내용을 전달해 진정한 재단의 모습을 비춰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쉽고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최근
박영준 기자   2016-12-07
[오피니언] [기자수첩] 새 실손보험이 만들 ‘징벌적 보험료’
28일 두 번째 실손의료보험 제도개선 공청회가 열렸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새롭게 도입될 실손보험 상품에 대한 가닥이 잡힌 모양새다.확실시 되는 것은 내년에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은 ‘기본형’과 ‘기본형+특약’으로 구분된다는 점이다.잠재적 과잉진료가 우려
박영준 기자   2016-11-30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한국중고차협회의 출범과 과제
지난 주 한국중고차협회의 출범을 기념하는 중고차 유통발전 세미나가 개최됐다. 지난 2003년 출범한 국내 유일한 산학 연관 단체인 한국중고차문화포럼이 단체명을 변경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세미나였다고 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연간 중고차 거래는 370여
김필수   2016-11-30
[오피니언] [기자수첩] 롯데·SK, 면세점 ‘되는 게 없네’
지난해 면세점 특허 대전에서 고배를 마신 롯데와 SK네트웍스의 앞날이 깜깜하다.전국적으로 ‘청와대 비선실세’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들 기업이 ‘대가성 로비 의혹’ 건으로 역풍을 맞고 있다.이 때문에 업계일각에서는 이번 면세점 추가특허 무산설까지
최홍기 기자   2016-11-28
[오피니언] [기자수첩] 내년엔 인터넷보험 눈여겨 보라
“이러면 특정 온라인보험사 홍보하는 기사밖에 안돼요”얼마 전 인터넷 온라인 연금저축보험 관련 기사를 쓸 때 A보험사 관계자가 한 말이다. 보험사 중에서도 온라인에 주력하는 회사일수록 연금저축보험에 적용하는 금리가 더 높아 상대적으로 A사가 불리하다는
박영준 기자   2016-11-23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번 주 가장 큰 뉴스를 삼으라면 아마도 삼성전자의 미국 자동차 솔루션 기업 하만의 인수일 것이다. 물론 최순실 게이트가 온 나라를 휩쓸고 있으나 향후 먹거리 측면에서 우리 경제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하만 인수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김필수   2016-11-23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미국 트럼프 시대, 국내 자동차산업 대응전략은?
미국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후보자가 당선되면서 모든 분야에 비상이 걸렸다. 예상치 못한 결과인데다가 트럼프 진영의 구체적인 전략도 파악되지 않아 향후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을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다. 특히 핵심 동력인 자동차 수출에 큰 지장이
김필수   2016-11-16
[철강·조선·중공업] [기자수첩] 대우조선 채권단-노조, 한발씩 양보해야
대우조선해양 채권단과 노조가 추가 지금지원과 구조조정을 두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채권단은 노조의 구조조정 동의가 있어야 대우조선에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으며 노조는 채권단의 이 같은 요구가 일방적 ‘만행’이라며 반발하고 있다.이 같은
성현 기자   2016-11-15
[오피니언] [기자수첩] 롯데·CJ, 계속되는 흉흉한 ‘소용돌이’
롯데와 CJ가 전화위복을 노리고 있지만 여의치 못한 모양새다.경영권분쟁과 오너리스크 등으로 홍역을 앓다 옷깃을 여미나 싶더니 최근 비선실세 연관 의혹으로 다시 흉흉하다.전국적으로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정부에 대한 분노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와 연관된 기업
최홍기 기자   2016-11-13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향후 중고 전기車 가격, 어떻게 책정될까?
아직 국내 전기차 보급현황은 그리 녹록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올해 정부에서 보급될 전기차 대수는 8천대에서 1만대로 늘렸으나 막상 소비자의 외면으로 반토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극히 부족한 충전기 설치와 부족한 인센티브로 아직은 단점이 크다고
김필수   2016-11-09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기업, 떳떳하지 못해 쉽게 유린당했다
기업들이 비난받고 있다. 삼성, 롯데, KT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주요 대상이다.이들 기업은 정권을 농락한 ‘비선실세’와 결탁해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비리를 감추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거나 관련 의혹을 받고 있다.기업 입장에서는 억울하다. 권력을
차종혁 기자   2016-11-08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9.28 이후 변한 자동차인의 일상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지 약 한 달이 지나고 있는데 부정적인 부분이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김영란법에 직접 관련이 없는 일반 국민들은 청탁이 없어지고 투명한 사회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필자의 생각도 일부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박영준 기자   2016-11-02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경유착 열매는 ‘최순실?’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정치와 경제, 오랜 세월 서로의 탐욕을 위해 결탁해온 결과 '최순실 게이트'라는 초유의 사태를 불러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이 시대의 부자들 중에는 끝없이 돈을 얻으려고 하는 부류들이 있다. 자식에게 몇
민경미 기자   2016-11-01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보험규제 시골 농협의 현실 살펴야
방카슈랑스는 은행과 보험의 협업 모델로 은행창구에서 보험상품을 팔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우리나라에는 2003년 도입됐으며 금융사의 불공정한 영업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보험 모집인원 제한, 아웃바운드 금지 등의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농·축협도 201
강준호 기자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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